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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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스테이크와 가라아게, 게살 크림 고로케. Kyogoku Dining의 점심 메뉴에는 양식의 단골 메뉴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조합이 있다. 단품인 데미글라스 소스 함박스테이크와 게살 크림 고로케, 닭다리살 가라아게는 각각 1,030엔이다. 두 가지를 고르는 세트는 1,330엔, 세 가지 세트는 1,730엔으로, 먹고 싶은 양이나 그날의 기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점심에 세 가지 세트를 주문한 방문객은 함박스테이크와 가라아게, 게살 크림 고로케가 모두 직접 만든 음식처럼 느껴졌다고 적었다. 다른 방문객은 가라아게의 튀김옷이 가볍고 바삭했다고 평했고, 점심 샐러드에 곁들인 참깨 드레싱도 언급했다. 조금 가볍게 먹거나 튀김 외의 메뉴를 원한다면 가파오라이스와 비프카레, 하이라이스도 선택지다. 가파오라이스를 먹은 방문객은 채소와 고기가 넉넉히 들어 있었다고 전했다.
점심 메뉴 주문 시 300엔을 추가하면 음료 세트를 이용할 수 있다. 아이스커피와 정식을 함께 즐긴 방문객도 있어, 식사 후까지 여유롭게 보내고 싶은 날에 잘 어울리는 선택지다.
저녁에는 정식 조합에 더해 마르게리타와 콰트로 같은 피자, 비프카레와 옐로커리도 메뉴에 오른다. 채소 피클이나 앤초비와 달걀을 넣은 감자 샐러드로 가볍게 시작하는 등, 점심과는 또 다른 방식으로 식사를 꾸릴 수 있다. 점심과 저녁 모두 정식이 있어 든든한 식사를 원할 때도, 카레나 피자 중심의 저녁을 즐기고 싶을 때도 선택의 폭이 있다. 호리카와 상점가에서 그날의 기분에 맞는 한 접시를 찾아보자.







